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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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설맞이 03
편집부 2016.02.04
(철원=포커스뉴스) 철원 한탄강에서 두루미 가족이 새벽 여명속의가벼운 산책을 하고 있다.
두루미 설맞이 01
편집부 2016.02.04
(철원=포커스뉴스) 두루미 부부가아침 햇살을 받으며 철원 한탄강상류에서 철원평야 들녘으로 먹이를 찾아 출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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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호, 법정선 뺄셈했다는데… 호텔선 “여기가 어디?” 되풀이
이영진 기자 2016.02.04
[부자동네타임즈 이영진 기자]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당초 예상을 뒤엎고 성년후견인 지정 신청 첫 심리에 직접 출석했다. 전격 법정에 출두한 신 총괄회장은 판사의 질문에 막힘없이 대답했다는 후문과 달리 자신의 집무실인 소공동 롯데호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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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모닝브리핑] 여중생 변사사건 父, “기도하면 살 줄 알았다” 外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대한민국을 또 한번 슬픔에 빠뜨린 사건이 일어났죠. 14살 여중생이 백골상태로 발견된 사건에서 목사 아버지와 양어머니가 체포됐습니다. 왜 요즘들어 이러나, 저 지역만 왜 저러나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늘, 어디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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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봄의 시작 '입춘(立春)'…추위 다소 풀려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봄의 시작을 알린다는 '입춘(立春)'인 4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다만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안개로 인한 교통 ...
형제간 6년간 상호분쟁 벌인 대성그룹은 어떤 회사?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대성가(家)의 장남인 김영대 대성합동지주 회장과 삼남인 김영훈 대성홀딩스 회장간의 6년 동안의 공방이 상호사용금지 청구소송이 일단락되면서 형제간 분쟁이 다소 소강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대성그룹 창업자 고(故) 김수근 명예회장의 삼남 김영훈 회장의 대성홀딩스(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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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家 상호 소송' 삼남 김영훈, 장남 김영대에 최종 '승소'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대성’이라는 회사 이름을 두고 대성그룹가(家) 장남과 삼남이 벌인 소송에서 삼남이 최종 승소했다.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대성그룹 창업자 고(故) 김수근 명예회장의 삼남 김영훈 회장의 대성홀딩스(옛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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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설날 '남은 음식' 활용법
편집부 2016.02.04
(서울=포커스뉴스) 고생해서 차려 놓은 설날 푸짐한 한상. 이것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처치 곤란 남은 음식들도 문제입니다. 쓰레기통으로 가기엔 아까운 이 음식들, 쉽고 맛있게 변신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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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父…“기도하면 살 줄 알았다”
편집부 2016.02.03
(서울=포커스뉴스) 경기 부천시에서 여중생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아버지인 목사 이모(47)씨와 계모 백모(40)씨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딸의 시신을 방치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3일 부천 소사경찰서 ...
딸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 방치한 계모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계모 B씨(40)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여중생 딸 때려 숨지게 한 계모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계모 B씨(40)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천,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계모 B씨(40)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계모 B씨(40)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천, 여중생 딸 시신 방치한 이모씨 체포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목사 A씨(47)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천, 여중생 딸 시신 방치한 아버지 체포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목사 A씨(47)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천 여중생 아버지 이모씨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목사 A씨(47)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여중생 딸 시신 방치한 아버지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목사 A씨(47)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천 여중생 아버지 체포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집안에 방치한 혐의를 받은 목사 A씨(47)가 3일 오후 경기도 부천 소사경찰서를 나와 유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부천 여중생 변사사건' 목사 아버지…'페이스북'엔 딸 사진 그대로
편집부 2016.02.03
(서울=포커스뉴스) 여중생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아버지가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에 버젓이 딸 사진을 올려둔 것으로 드러나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3일 현재 이씨의 페이스북 계정 프로필 사진은 이씨의 두 딸 사진으로 돼있다.이씨는 해당 사진을 사건이 벌어지기 2년 전인 2011년 8월 5일 프로필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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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여중생 변사 사건’ 父, 아이들 관심 있었나
편집부 2016.02.03
(부천=포커스뉴스) 경기 부천시에서 여중생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아버지인 목사 이모(47)씨와 계모 백모(40)씨를 용의자로 추정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씨가 아이들을 사실상 방치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3일 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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