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산하 한국환경관리사서울연합회는 2026년 7월 4일(토) 강원도 영월에서 하천 생태환경 보전과 수질 개선을 위한 'EM 흙공 던지기 수질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환경 악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생활 속 환경실천을 통해 깨끗한 하천을 조성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한 환경관리사들의 환경보전 활동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 김종록 수석부총재와 허미자 총회사무총장, 박경주 서울시연합회 명예총재를 비롯한 임원 및 환경관리사들이 함께 참여해 하천에 EM 흙공을 투척하며 수질 개선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EM 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광합성균 등 유용미생물(EM)과 황토를 혼합해 만든 것으로, 하천 바닥의 오염된 퇴적물을 분해하고 유기물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주며 악취 저감과 수질 개선에 활용되고 있다. 또한 하천뿐 아니라 배수로와 하수구 등 다양한 수환경 개선 활동에도 활용되어 친환경 수질정화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사)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는 환경관리사를 지역 환경문제 해결의 전문 실천인력으로 육성하며 ▲환경교육 ▲플로깅 및 환경정화 ▲자원순환 실천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관·학·기업과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환경공동체를 조성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환경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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