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주민들 “인자 진보당도 들어가야제, 야무지게 일할 사람 뽑겠다” 뜨거운 격려
ㆍ선거 때만 반짝하는 이벤트 아닌 ‘수년째 이어진 꾸준한 줍깅’에 주민들 큰 호응

윤민호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후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을 맞아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유권자들을 만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 진보당 당원들 또한 늦은 시간까지 동네 곳곳에서 ‘줍깅(쓰레기 줍기)’ 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에게 진정성 있는 감동을 전하고 있다.
선거운동 기간은 물론 평상시에도 마음을 열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자 현장에서 만난 민심은 뜨거웠다. 사전투표에 나선 동림동의 한 주민은 윤 후보의 손을 잡으며 “인자 진보당도 좀 들어가야제”라며, “그동안 매번 찍었는데 제대로 일하고 야무지게 일할 사람이 당선이 안 돼서 안타까웠다. 이번에는 되겄네”라고 깊은 신뢰와 격려를 보냈다. 거리에서 만난 또 다른 주민들 역시 “선거 때만 반짝하는 이벤트성 줍깅이 아니라, 진보당은 몇 년째 동네에서 꾸준히 쓰레기 줍기 등을 해오고 있어 먼저 알아볼 수밖에 없다”며 “역시 진보당이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 하고 있는 모습
윤 후보는 이러한 현장의 열기를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서 광주에 첫 시범 도입된 중대선거구제를 언급하며, “중대선거구제의 취지에 맞게 시의원 3석 중 1석은 진보당 후보로 선택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이어 “균형과 견제가 이루어져야 호남 정치와 광주가 발전한다”며 “일 잘하기 경쟁으로 주민들께 보답하겠다. 이번이 7번째 출마다. 일할 기회를 꼭 달라”고 강조했다.

▲어르신들이 모여 있는 경로당 찾아 큰절을 올리는 모습
특히 윤 후보는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기 위한 준비된 정책 행보도 펼쳤다. 윤 후보는 ▲태어날 때 펀드를 적립해 만 18세에 1억 원을 지급하는 ‘신생아 1억 미래펀드’와 ▲‘75세 이상 어르신 전담 마을 주치의’ 등 파격적인 민생 공약은 물론, 북구 광주선 철길을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제 2푸른길공원(연트럴파크)’으로 조성하는 등 동네 맞춤형 공약까지 꼼꼼히 준비했다. ▲“진보당은 이미 무상급식과 농민수당을 현실로 만들어낸 실력 있는 정당”이며, ▲“입증된 실력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준비한 이번 공약 역시 주민들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며, ▲"나는 15년 정치 생활을 하면서 선거가 끝나면 가족의 생계를 위해 택배 노동자로 일했다" 그래서 다른 후보들보다 ▲"어디에 무엇이 필요한지 더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며, 정말로 간절하게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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