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천진암 순례길' 세계적 관광 명소화 및 국비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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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수원교구 업무협약식.(사진=박관열 후보 선거캠프) |
세계청년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과 문화를 나누는 국제 행사로, 2027년 서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국을 찾는 세계 각국의 순례자들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 영적 가치를 체험하며 평화와 화합의 의미를 나누는 여정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박 후보는 “광주를 찾는 천주교 청년들이 남한산성에서 천진암으로 이어지는 ‘역사·신앙 순례길’을 방문해, 한국 천주교 발상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한산성에서 순교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역사·신앙 순례길’을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더 많은 청년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해 경기도 및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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