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진 선수 ‘2020 포사 폴아트’ 대회. 아마추어 부분 당찬 4위 수상.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11-06 23:53:53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한국폴연맹에서 진행하는 ‘2020 포사 폴아트(POSA POLE ART)’ 대회가 지난 10월 25일 호서예전 예술홀에서 개최했다.

 

지난 25일 코로나로 인해 취소 위기였던 한국대표선발전은 침체된 경제 속에 무사히 잘 치루어진 가운데, 국내 아마주어 부문에서 4등을 차지한 손유진 선수가 멋진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손유진 선수는 "조아라댄스아카데미" 소속으로 활동중인 손유진입니다. 올 한 해는 코로나로 인해 모든 대회들이 연기되고 취소되며 끝나갈 즈음 지난 10월25일 호서예술전문학교에서 IKPF POSA POLE ART 대회가 열렸고 너무 간절했던 대회였기에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하였습니다. 그 동안 오랜 준비기간 탓에 나태해지는 날도 많았고, 힘들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항상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신 아라원장님덕에 수상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대회 당일 무대에 서기 직전까진 너무 떨려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지만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분이라는 무대가 끝나고 나면 시원섭섭한 마음이에요. 항상 많은분들의 박수와 호응에 따뜻하고 힘이나며, 알아봐주심에 감사하고, 언제나 만족의 만족을 더해주시는 원장님의 작품 디렉팅은 말할것도 없이 완벽. 응원과 지켜봐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조아라댄스아카데미"식구들 작년부터 여러 대회를 뛰어오며 큰 성장과 성과를 얻었고 저의 목표의 한거름씩 가까워지는 것 같아서 뿌듯해요. 앞으로 지금 보다도 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며 등수보다도 무대에서 더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제한국폴연맹는 2021년 포사월드챔피언쉽을 한국에서 개최함으로써 아시아를 대표하여 올림픽에 정식 정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기여하며, 각 종목의 선수들을 통해 폴스포츠계에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길 염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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