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윤은기, 싱글 '별처럼' 발매, 하이틴 걸그룹 '하이_큐티(HI CUTIE)' 병행.

4인조 하이틴 그룹 하이_큐티(HI CUTIE)의 멤버인 윤은기의 첫 솔로 앨범이 발매.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9-10-28 23:47:42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싱글 '별처럼'을 발매한 윤은기는 12살 때 아역 배우로 데뷔 영화,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활동 중 2018년 하이_큐티(HI CUTIE)에 합류하여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였고 현재 16세 중3이다.
 
그동안 신곡과 솔로곡 앨범 작업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하이_큐티에서 첫 스타트를 장식한 윤은기의 솔로곡은 부드럽고 맑은 목소리로 감성을 극대화시키며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곡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스페이스 뮤직의 대표이자 DJ버디로도 유명한 윤지원 대표와 작곡가 쥬디의 작곡과 편곡으로 진행된 '별처럼'은 첫 작업부터 윤은기를 염두에 두고 쓴 곡이다."고 전했다.

편곡팀은 "신곡 '별처럼'은 '윤은기'의 맑은 목소리를 강조하기 위해 악기를 최소화하여 순수 보컬 위주로 구성된 1절과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윤은기의 보컬이 어우러져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2절로 구성 노래에 풍성함을 더하게 편곡하였다."고 피력했다. 또한 "후반 Bridge에 일렉기타의 다이내믹이 극대화되고 Outro대신 Verse1을 반복하면서 곡은 마무리된다."고 덧붙였다.



10월 22일 발매된 신곡 '별처럼'은 윤은기가 직접 출연 노랫말처럼 예쁜 영상을 가득 담아낸 뮤직 비디오와 함께 공개되었다.

하이틴 그룹인 '하이_큐티'에서 보여주는 발랄한 이면의 솔로곡을 준비한 '윤은기', 케이팝 장르를 구사하는 어린 학생으로 구성된 '하이_큐티'의 신곡과 이어서 발표할 차기 멤버의 새로운 솔로곡 등 다각적인 활동이 기다려지는 2020년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편 16세의 '윤은기'가 활동하는 '하이_큐티'는 2019년 10월 현재 평균 연령이 15.7세로 구성된 청소년 팀이며, 2017년 10월 '플레이유 (Play U)'로 데뷔 후 지금까지 6장의 음반을 발매하며 활동해온 하이틴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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