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포사 폴아트(POSA POLE ART)’ 대회 대 성공 개최.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11-06 23:41:16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국제한국폴연맹은 지난 10월 25일 호서예전 예술홀에서 한국대표 선발전인 ‘2020 포사 폴아트(POSA POLE ART)’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제한국폴연맹은 지난 2019년 핀란드에서 열린 포사월드 국제 월드챔피언쉽(세계선수권대회) 폐막식에서 공식적으로 ‘2021년 포사월드 국제 월드챔피언쉽(세계선수권대회)’ 개최권과 포사월드 국제대회 아시아 총 판권 라이센스를 획득했음을 발표했다.

 

포사월드 국제연맹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크고 권위있는 대회를 개최하는 단체로써 현재 국제 대회를 통해 정상급 선수들을 발굴하며 폴스포츠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에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국제 헤드심판의 자격과 함께 국제대회 개최 라이센스를 가진  국제한국폴연맹의 양나경회장은 ‘한국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라이센스를 가지고 국제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아시아의 중심에 서서 국제 폴스포츠 강국이 되어 세계적인 선수를 배출하고 나아가 문화와 경제를 이끌어가는 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호서예전에서 폴스포츠학과를 개설하고 양나경 회장의 교수 위촉식이 열렸다.  전세계 최초로 개설된 것으로 폴스포츠의 종주국인 이태리를 비롯해 유럽 각국에서 이슈가 되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내 폴 시장의 움직임이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코로나의 위기속에서도 국제한국폴연맹의 움직임이 폴스포츠의 시장 확대와 발전에 큰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 폴스포츠 시장에서 한국의 영향력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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