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 '십리대밭', 역주행의 계기는 '국가정원 지정'

가수 성희 '십리대밭', 태화강에서 울려 퍼진다.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1-06 21:51:21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오는 1월 6일 월요일부터 오전 10시, 오후 1시 태화강 산책로에서 감상할 수 있는 현장 음악으로 성희의 '십리대밭'을 정기적으로 송출하기로 결정을 한 것이다.


울산 태화강에 위치한 '십리대밭'은 '운동, 데이트 코스'로 지역 시민에게 아주 잘 알려져 있는 울산의 명소로 태화강의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더욱 부각된 곳이다.


한편 2017년 발매가 되었지만 이번 '국가정원 지정'으로 역주행 길에 오른 노래 '십리대밭'은 가수 '성희'의 청아한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힐링되고 행복해지는 노래다.


2020년 들어서 더욱 화제가 될 '십리대밭'은 울산의 명소 태화강 십리에 펼쳐진 대밭의 장관과 함께 '연어, 천년의 역사, 해오라기, 까마귀' 등을 주제로 노영철 작사, 작곡으로 완성이 되었다.


성희와 함께 '십리대밭'을 완성한 작곡자 노영철은 십리대밭을 비롯해서 '간절곶 내사랑, 천생연분, 남산호 나룻배' 등의 작품이 있으며 활발한 음악작품 활동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출신의 '성희'는 한국가요강사협회 활동과 함께 15년이 넘도록 반천에 위치한 '도솔천' 봉사는 물론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열매 자선공연' 등을 기획 또는 진행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다.


또한 가수 성희는 '크루즈 선상 가요제, 가요교실 합창제, 웰빙음식문화 '트로트가 좋다' 등과 'JCN울산 방송 탑 가요쇼, 님아 뮤직 eMBC, 가요 tv, 최강 KT 올래 방송' 등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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