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15 ‘라이트급신성’의 대결 장근영VS박승현.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2-12 21:23:2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AFC15에서 데뷔전을 갖게된 장근영(MMA STORY)은 세미프로무대에서 실력을 다지면 올라온 선수다. 이번경기 타격과그라운드 모두 자신있다. 이번경기 반드시 승리로 이끌고 챔피언벨트까지 도전하겠다는 출사표 던졌다.

 

장근영 선수와 대결을 펼치게된 박승현(팀스턴건)은 지난 엔젤스히어로즈 3회대회를 통해 가진 데뷔전에서 최지수를 상대로 1라운드 46초 타격에 의한 TKO로 승리를 얻어내며 화끈한 경기를 보여주며 괴력의사나이라는 닉네임을 만들었다. 타고난힘과탄력 격투기 오타쿠인 박승현 선수는 이번경기에서도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고 경기를 피니쉬 시키며 괴력의 사나이임을 증명해보이겠다는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는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 '바람의파이터' 김재영, '울버린' 배명호, '입식격투기의 상징' 노재길, '직쏘' 문기범, '슈퍼루키' 송영재, '트롯파이터' 이대원, '피트니스여전사' 김정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한국 최고의 격투 단체다.

 

AFC15에서는 AFC연예인챔피언 이자 트롯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대원 과 AFC파트2 ‘FIGHTER’음원을 발표하며 활동하게 된 가수구원의 공연도 준비되어있다.

 

코로나시국에도 격투기계를 선도하고 있는 AFC는 국내 단체 중 2021년 최초의 공식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코메인 매치에서는 국내 입식 중량급의 최강자 자리를 두고 AFC의 명현만과 더블지 FC의 유양래가 격돌한다. 이어 메인 매치에서도 AFC의 미들급 챔피언이자 국내 중량급 MMA 최강자 김재영의 상대로 더블지 소속의 안상일이 출격한다.

 

다양한 공연과 매치 업이 예정된 AFC15 대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STN스포츠, 엔젤스파이팅 공식 유튜브, 네이버스포츠TV, 매미킴TV, 챠도르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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