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김치, 불고기, 고추볶음 저소득·독거 어르신에 전달.

고양시 삼송동, 사랑의 밑반찬 나눔.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9-14 20:58:33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 삼송동새마을부녀회(회장 유인희)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진행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50가구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삼송동 새마을부녀회의 밑반찬 나눔 활동은 지난 5월에 이어 진행되었으며, 이번 9월에도 차상위 저소득층과 독거어르신 가구에 직접 만든 김치, 불고기, 고추볶음 등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유인희 새마을부녀회장은“코로나로 인해 외로운 명절을 보낼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가위를 나눌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김동원 삼송동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행사 참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한 마음을 모아 반찬나누기 행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부녀회와 삼송동 주민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송동 새마을부녀회는 밑반찬 외에도 지난 8월, 10개 경로당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등 지역에 거주하는 소외 어르신과 이웃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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