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방네] 봉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생필품 마련하여 저소득 홀몸어르신에게 지정기탁

손권일 기자 kwun-il@hanmai.net | 2017-01-28 20:55:16

 

[부자동네타임즈 손권일 기자]봉강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상철, 부녀회장 김다자)에서는 지난 2017년 1월 25일(수) 10:00 봉강면사무소에서 설날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문승표)을 통해 생필품 36박스(15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에 복지재단에 전달된 생필품은 봉강면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36세대에 지원되며, 전달되는 생필품 박스에는 화장지, 라면, 김, 식용유, 간장, 주방세제, 밀가루, 커피 등이 담겨 있어 홀몸어르신들이 명절을 보내는데 유용하게 사용 할 것으로 기대된다.


봉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김상철 회장은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모아 생필품을 마련하였다”고 밝히며, “전달되는 물품이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봉강면 문병한 면장은 “우리 봉강면에 이렇게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있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하며, “오늘 전해 주신 생필품은 따뜻한 정이 필요한 지역의 홀몸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