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PCA KOREA 대회 사회자 가수 "히음"

가수에서 사회자를 첫걸음 시작하는 "가수 하음"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2-24 20:46:49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전국의 보디빌더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PCA KOREA의 2020년 대회 일정이 확정되였다.


PCA KOREA 관계자는 "올 하반기 지역 지부를 설립하며 지난 9월 7일 인천을 시작으로 경북, 양산 리저널을 성공적으로 치룬 PCA KOREA는 내년 메인 시리즈는 몰론, 30여개의 지역 대회를 개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에 따라 2020년 PCA KOREA는 3월 21일 파주 리저널을 시작으로 10월 24일 슈퍼시리즈까지 대장정에 들어간다.


내년 PCA KOREA 대회는 프로카드 포인트는 PCA가 올해 지역대회를 설립하면서 도입한 것으로 대회별 그랑프리에게 5점, 종목별 체급 1워 3점, 2워 2점, 3워 1점을 지급해 총합계 10점을 획득하게 되면 코리아 프로카드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또한 코리아 프로카드를 발급받은 선수들이 포로전에 참가해 우승할 경우, PCA 아시아 포로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며, 내년에 다시 부활할 여자 스포츠 모델 종목의 심사 규정과 상세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 PCA KOREA 대회 사회를 맞게된 가수 하음은 "제처럼 즐겁고 재미있게 지치지 않는 밝은 에너지로 진행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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