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시, 아리아(ARIA) 한국적 군무. 글로벌 케이팝 관심 급증.

크랙시, 아리랑 바탕의 '아리아' 군무, 글로벌 팬덤을 움직인 안무영상 오픈.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3-10 20:46:40

[사진설명] 걸그룹 크랙시(CRAXY) '아리아' 안무 사진 / 영상 캡처.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걸그룹 크랙시(CRAXY)가 데뷔 생방송 '뮤직뱅크'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 뮤비의 유튜브 조회가 220만을 넘겼다.


3일 발매, 6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이하 '뮤뱅')에 출연한 걸그룹 크랙시는 아리랑을 모티브로 한 데뷔 타이틀곡 '아리아(ARIA)'를 선보였다.


'우아, 카린, 수안, 혜진, 채이'로 구성된 5인조 크랙시(CRAXY)의 데뷔 타이틀 '아리아'는 안무팀과 함께 난이도가 높고 파워풀한 한국적인 군무를 소화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된 크랙시의 안무 영상은 3월 6일 오픈 현재 45만을 넘어서면서 글로벌 팬덤의 움직임을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각 잡힌 칼군무와 의미 있는 퍼포먼스가 특징인 크랙시(CRAXY)의 타이틀곡 아리아(ARIA)는 그들만의 매력으로 글로벌 팬덤을 향한 확실한 의미부여에 나섰다.


특히 안무 중에는 부채, 각시탈 등을 활용한 퍼포먼스로 한국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포인트를 주었으며 가사 전달에 걸맞은 멤버들의 안무가 인상적이다.


소속사 SAI 수장 비앤비는 "데뷔 첫 무대를 '뮤직뱅크'로 장식, 유튜버 뮤비가 210만을 넘어섰다."며, "신인 걸그룹 크랙시(CRAXY)의 지속적인 방송 활동과 국내외 팬덤을 위한 기획물을 준비 중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크랙시(CRAXY)는 타이틀 '아리아' 뮤비의 200만 뷰 돌파 기념으로 소속사 SAI 측에서는 특별 이벤트를 구상 중이며 오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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