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장애아동이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재활운동과 홈트레이닝.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포티움 엄성흠교수와 한국스포츠문화예술재단 임직원 함께.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12-24 20:13:23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23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서는 뇌성마비 장애아동이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재활운동과 홈트레이닝 특강이 있었다.

 

이날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포티움 엄성흠교수와 한국스포츠문화예술재단 임직원이 함께 장애아동의 운동지도를 했다.


코로나19 이후 활동이 줄어든 만큼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밴드와 생수병등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헬스케어 운동법을 선보였다. 


평소 부모님과 함께 집에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장애인 운동법은 뇌성마비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부위와 근육이완과 단계별 근육 트레이닝 방법으로 이날 특강을 했던 엄성흠 교수는 “새해에는 다 많은 장애인과 시니어를 위해 강의를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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