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양 트레이너가 말하는 운동 이야기 첫번째 "흉추 모빌리티"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7-11 19:56:19

[사진설명] 김태양 선수 화보 사진.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2019 머슬마니아 새계대회에서 클래식 부문 그랑프리 챔피언 그리고 현재 클래식피지크 와 피지크 프로로 활동하고 있는 김태양 선수의 운동 방법을 알아본다.


김태양 선수는 "그럼 오늘 나는 나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같이 나누어 보겠다. 아무래도 운동에 관한 기사다 보니 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겠지만 그럼 내 이야기에도 기승전결이 필요하니 내가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얘기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어릴 적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에너지가 넘쳤지만 인문계학교에선 내 이 넘치는 에너질 크게 방출할 곳을 찾지 못했다 내게 꿈이 무엇인지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던 시절  넘치던  에너지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그릇을 운동으로 삼았다  인간비글이라고 해야하나 그렇게 나는 여러운동을 하면서 피트니스대회를 출전하게 되었다. 어떻게 출전하게 되었냐구? 사실 트레이너 협회에 훈련하며 자연스럽게 첫대회를 준비하게 되고 작은 대회가 아닌 전국대회로 첫음 시합을 뛰었다. 보통 1등을 목표를 두고 뛰겠지만 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싶었다. 하지만 막상 예선탈락 하고 나니 아쉽기도 하고 오기마저 생겼다."라고 전했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알아보자. 내 평소 운동루틴을 얘기하면 전통 보디빌딩식 운동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진 않는다. 다른 운동종목을 겸비해 기능적인 측면과 실전에서도 쓰임새가 많은 육체를 가지려고 한다. 비시즌엔 웨이트트레이닝 4분할 5~6회와 다른 종목운동을 추가해 주 2~4회 매주 진행하고 있다.


여러 동작과 새로운걸 배우는 걸 좋아하다 보니 운동의 방향성이 유연하다. 하나에 얽매이지 않고 내 운동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마다 잘하는게 다르고 생활 식습관 집중도가 다르다 보니 다르게 그리고 거기에 맞게 처방해야 된다고 본다.  나 또한 여러 실험 실패로 통한 정보를 얻었고 방향성도 잡아갔다.


그렇다 보니 역기만 든다고 해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보지 않는다. 나 또한 역기를 들기 전에 맨몸운동으로 통해 몸을 만들었고 결과물을 얻었보았다. 우리 몸이 한 운동만 지속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거기에 맞는 신경계근육이 성장한다  하지만 여러 방향성으로 잡는다면  멋진몸과 기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배낭여행을 좋아하다 보니 고급호텔이 잡지 않는다면 웨이트트레이닝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행을 할 떄 주변에 있는 환경을 이용하고 여행에 맞게 운동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배낭여행을 해왔다. 그래서 나는 여러 방향으로 운동을 말해주고 싶다.


전통보디빌딩 식 운동뿐만 아니라 여행에서 틈틈히 운동하는법, 일상에 지친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 기타등등 우리가 제한적인 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운동이 존재한다. 상하좌우의 기능적 운동 뿐만이 아닌 상하좌우 회전 회선을 접목 시킨 다양하고 효과적인 운동들 말이다. 그래서 앞으로 시리즈 별로 운동을 설명하기 위해 여기로 등장하려 한다.


[사진설명] T 스파인 로테이션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오늘은 먼저 소개할 운동은 "흉추 모빌리티"이다.

흉추의 중요성을 정확하게 알게 되 시점은 재활필라테스 자격증을 취득할 때에 일이다. 흉추는 우리몸의 흉곽을 지지하여 장기를 보호하며 좌우 회전이 가능한 가동성 관절이다. 그렇다면 왜 흉추는 중요한가?


흉추는 우리몸의 중앙에 있으며 가동성이 제한되기 시작하면 우리몸의 골격 위아래로 큰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건물을 지을 때 생각해 보라 건물이 중심부가 흔들거리면 자연스레 무너질 수 있다. 몸도 마찬가지이다. 흉추엔 많은 작용한다 어깨 목 고관절 무릎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심지어 오장육부와 호흡패턴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이 모빌리티는 전문체력, 몸만들기를 떠나서 남녀노소 나이 할 것 없이 모두 필요한 운동법이라고 본다.

1. 명칭 T 스파인 로테이션.


-고양이 자세를 취하고 몸통을 하늘위로 틀러준다.
-팁 흉추 회전가동성이 제한되면 견갑골 견관절 목의 기능저하 및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흉추 모빌리티 후에  맨몸 가슴운동에 대한 효율성을 증가 시키고 가동범위와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김태양 선수는 "올해 2020년은 다들 많은 계획과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왔다. 여러분 또한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다. 지금은 일과 운동 공부에 집중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똑 같은 일상이 반복되지만 이 반복된 삶이 언젠가는 빛날 날이 올거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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