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양 트레이너가 말하는 운동 이야기 두번째 "흉추 모빌리티"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7-20 19:25:3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저번 시간에 이어서 이번에는 흉추 모빌리티를 할 수 있다면 이번에는 맨몸 가슴운동을 한 번 배워보겠다 맨몸운동? 중량을 들어야 운동한 것 같지 않나? 몸이 만들어져? 라고 많이들 의문을 품을 것이다.


나는 가능하다고 본다 그렇게 몸을 만들어왔고 나느 운동하기 앞서 내게 가르침 받는 학생분들께 자신의 몸을 통제하고 미세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을 때 되도록 덤벨과 바벨을 만지게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남자든 여자 할 거 없이 중량에 욕심을 많이 부린다 나 또한 그랬으니까? 하지만 무턱대고 중량운동을 하다보면 건과 인대쪽에 큰 충격이 갈 수 있고 불안한 움직임으로 다칠수도 있다 중량 운동시에는 꼭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도록 하자. 자 그럼 맨몸운동의 장점을 알아보자.

 
첫번째 많은 관절의 움직임을 사용한다. 맨몸운동은 한정된 동작들이 많을 듯하지만 무수히 많은 동작들이 있다
수직운동 뿐만 아니라  상하좌우 회전 여러동작들이 나온다.


둘째 미세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자신의 몸으 움직임을 그대로 쓰다보면 덤벨을 들었을떄보다 때로는 더 많은 자극과 강도를 만들어 낼 수도있다 또한 안전하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사진설명] ​푸쉬업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첫번째 소개할 동작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푸쉬업이다.

ㅡ 머리 허리 하체가 일직선을 이룬다.
ㅡ 몸 전체가 땅바닥과 접착된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내려간다.
ㅡ 올라올 때 강하게 밀어주고 가슴 중앙을 쥐어짜준다.
ㅡ 팁 맨몸운동? 굉장히 추천 한다  특히 푸쉬업은 엄청난 글로벌/딥코어근육을 자극하고 운동신경계열을 발달 시킬 수 있다  바디빌딩 뿐만 아니라 다방면 운동수행 능력에도 영향을 끼친다 늘 똑같은 덤벨 바벨만 사용하는 것보다  중간에 한 번씩 새로운 자극을 주는것도 좋다 푸쉬업 종류도 굉장히 많다.

 

[사진설명] ​딥스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두번째 동작은 딥스. 
 
ㅡ 상체를 약간만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시선은 고개를 너무 들지 않은 상태에서 45도를 바라보고 경추에 긴장을 줄여준다.
ㅡ 운동명칭 그대로 내 몸을 천천히 담군다고 상상하고 내려간다.
ㅡ 팁 딥스는 맨몸운동중 굉장히 효율성이 높은 운동 이라 무조건 추가한다 상체의각도에 따라 주동근이 변하므로 목적성에 맞게끔 진행하고 중량을 추가하는 것보단 가슴근육의 느낌을 찾으면서 하는 걸 추천한다.
 

 

자 그럼 기본적인 동작을 설명 했으니 이번에 여기에 훈련방식을 도입해보자 풋쉬업 진행시 1세트는 최대한 많은 횟수를 진행해보자 정자세로 진행하다가 힘이 빠지기 시작하면 무릎을 땅에 내려놓고 시도해보자 자신의 체력에 맞게 20~50개까지 4~6세트를 진행하고 세트가 추가될수록 횟수를 줄인다.

 

딥스 또한 마찬가지로 세트수가 증가할수록 횟수를 줄여나간다. 이렇게 집이나 공원에서도 주 2회씩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다중관절운동으로 충분히 멋진 가슴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재미 습관 그리고 목표달성의 대한 성취감이 중요하다. 다이어리에  내가 하루에 1분만 운동을 한 것도 하루계획에 목표달성으로 체크하라. 경험상 작은 성취감이 쌓이면 무의식중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습관이 되고  하고자 하는 이유가 생긴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