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양 트레이너가 말하는 운동 이야기 일곱번째 " 체지방 감소 운동"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10-14 19:02:24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즐거운 휴일이 지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 다들 걱정하는 것은 추석때 즐겁게 먹었던 음식으로 인한 체중증가 그래서 오늘 근육량을 올리면서도 쉬었던 몸을 예열 시켜주며 체지방 감소 까지 시켜주는 운동을 소개하겠다.


전신을 한 번에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순환 시켜주는 웨이트서킷트레이닝, 짧은 시간 안에 폭발적으로 산소섭취량과 근육의 부하를 가하여 자극도를 높일 수가 있다,


보통 우리가 중량을 들게 되면 무산소운동으로 알고 있는 부분이 많다  반은 맞지만 전부는 아니다. 훈련이 어떤 목적을 두고 있느냐에 따라서 근력, 근지구력, 순발력, 심폐지구력등을 증가 시킬 수 가 있다.

 
이 운동방식은 웨이트트레이닝과 같이  중량으로 근육을 통제 시켜주고 한동작이 끝나면 곧바로 다음 동작으로 연결하여 6가지에서 12가지 정도 동작을 실시한다.

 
되도록 중량은 10~20회 정도 할 수 있는 중량으로 선택해주고 쉬는 시간은 30초를 넘기지 않는다. 큰근육부터 작은 근육 순서대로 진행을 과도한 중량으로 이 훈련은 실시하게 되면 부상에 위험도가 굉장히 높다 그렇기에 주의할 것이다.


 

 

[사진설명] 굿모닝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덤벨 스쿼트.
어깨에 덤벨을 올려놓고 정면을 응시한다. 허리를 펴준다. 발바닥을 지면에 밀어준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무릎까지 앉아준다 이때 무릎은 발끝과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 원위치.
횟수: 12~20회


 

 

[사진설명] 굿모닝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덤벨 데드리프트.
덤벨을 몸통 가깝게 가져오고  앞으로 기울여준다. 이때 허리는 아치형을 만들어주되 과도한 아치는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무릎까지 덤벨이 내려왔으면 원위치.
횟수: 12~20회


 

 

[사진설명] 굿모닝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덤벨슈러.
덤벨을 몸통에 가깝게 가져오고 승모근을 천천히 하늘 위로 당겨준다. 천천히 통제시키며 내려 놓는다.
횟수: 12~20회 
 

 

 

 

 

[사진설명] 굿모닝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원암 덤벨로우.
한쪽 손은 안전대를 잡아준다. 어깨가 치솟지 않게 견갑골을 아래쪽으로 잡아주고 근육이 늘어난다는 느낌으로 지면을 향해 천천히 내려준다. 강한 힘으로 몸통에 가깝게 겨드랑이를 스치면서 당겨준다.
횟수: 각12~20회

 



[사진설명] 굿모닝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플렛 덤벨프레스.
플랫밴치에 누운 상태에서 덤벨을 가슴위치에 옮겨준다. 지면쪽으로 천천히 가슴을 통제시키며 내려주고 주먹을 한 번더 움켜쥐고 천장을 향해 밀어준다.
횟수: 12~20회

 

[사진설명] 굿모닝 자세를 선보이는 김태양 선수 멕스큐 사진 제공. 

 

덤벨 오버헤드 프레스.
발바닥은 지면에 닿아 덤벨을 하늘을 향해 밀어준다. 천천히 원위치 시킨다.
횟수: 12~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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