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의 자발적 성금 모금으로 ‘사랑의 쌀’ 후원 기금 마련.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고양시 일산서구청과 복지나눔 기부활동에 동참.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1-02 18:58:5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20191231일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과 시민밀착형 고양 복지브랜드 사업 고양난다사업의 일환으로 후원물품(10kg 155, 465만 원 상당)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쌀나눔은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이하 기술원’) 측에서 20191 신규 공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보다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기관 차원에서 마련한 성금과 전 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합해 관내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에, 일산서구청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동절기 생계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주신 데 대해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고양시민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은 두메산골 및 섬지방 등 교통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어린이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신문 후원 사업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술원 정성원 원장은 이번 나눔 활동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로드맵을 수립해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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