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준현 "OCN 새 토일드라마 다크홀"에서 뜨거운 활약.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4-02 18:35:50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OCN '다크홀', 영화 '브라더' 민준현의 변신, 뜨거운 활약 기대되는 이유 민준현은 OCN 새 토일드라마 ‘다크홀’에서 뜨거운 활약이 펼쳐진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변종인간 서바이벌 드라마로 변종인간으로 가득 찬 ‘무지시’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존기와 동시에 생존자들 사이에 숨어 있는 살인마를 쫓는다는 예측 불가 스토리라인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민준현은 '다크홀'에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차팀장역으로 유일 무이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이번 작품으로 뜨거운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이번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임팩트있는 캐릭터를 탄생 시키는 지금껏 본 적 없는 ‘변종인간 서바이벌’이라는 장르 안에서 보여줄 활약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기 때문이다.


또한 영화 불량남녀으로 유명한 신근호 감독의 차기작 영화 '브라더'에서 부패한 경찰 김경사역으로 활약한다.


한편 ‘다크홀’은 오는 24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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