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가족 간 감염 4명 등 10명 코로나19 확진.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2-21 18:13:1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는 "지난 20일 저녁 2명, 21일 16시 기준 8명 등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4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그리고 20일 저녁, 일산동구 소재 수출업체 관련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4명, 타 지역 시민 2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20일에 확진자 4명(3명 직원, 1명 가족)이 발생한 일산동구 소재 수출업체 직원 38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시행한 결과, 20일 저녁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37명은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

 

2월 21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0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22명(국내감염 1,952명, 해외감염 70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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