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BTJ열방센터 관련 2명 등 19명 코로나19 확진.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1-12 18:07:33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는 "지난 11일 저녁 4명이, 12일 16시 기준 15명 등 총 1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8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5명이고, 그 외 3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난해 12월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원에서 입소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확진돼 시설 내 누적 확진자 수는 46명이 됐다.

 

또한, 상주 BTJ열방센터 방문 시민 44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1일과 12일 2명이 확진판정 받고, 37명은 음성, 5명이 검사 중이다.

 

시는 방역대책본부로부터 상주 BTJ열방센터 출입명부를 확보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안 한 방문자 18명에 대해 검사 독려 및 행정명령 문자를 발송했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3명, 일산동구 주민이 9명, 일산서구 주민이 7명이다.

 

1월 12일 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70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20명(국내감염 1,561명, 해외감염 59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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