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코로나'를 실천하는 '블랙홀(BLACK HOLE)'

블랙홀 원정대 토크콘서트, 'BLACK HOLE' 1년간의 대장정.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8-27 17:54:55

[사진 설명] 2021년 8월과 9월의 블랙홀 원정대 공연 포스터.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2020년 11월 29일 서울 지역부터 유튜브 온라인 방송으로 시작한 블랙홀의 대장정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작되었다. 


9집 'evolution'을 발매 프로모션으로 전개된 이번 무대는 서울을 출발해서 '공주, 인제, 창원, 대구, 광주, 대전, 군산, 서울(지역)' 등지로 약 12회가 전개되었다.


31년 베테랑 밴드 '블랙홀'은 '주상균(vo/gt), 이원재(gt), 이관욱(dr), 김세호(bs)'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밴드에 포함된다고 지칭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문기획자가 아닌 지역의 팬들과 운영자 그리고 밴드가 직접 기획을 진행되었으며 그동안 인연이 있던 지역의 음향, 조명 무대 스텝들의 자발적 참여가 돋보이는 무대다.


블랙홀 그들의 음악세상을 펼치며 앞서가는 with 코로나 무대를 전개하는 현재 진행형 투어.


밴드 블랙홀(BLACK HOLE)은 "남은 공연 특히 중소 도시를 찾아가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어서 9월 12일 예천 공연이 기대된다."며 "활동 31년의  추억이 남은 모든 곳을 '찾아가는 공연' 형태로 진행을 하고 있다."라고 피력했다.


한편 블릭홀의 리더 주상균은 인터뷰를 통해 "본 공연은 유튜브 '블랙홀TV' 구독자의 요청을 근거로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이며, 자발적 참여모임 '블랙홀 원정대'에서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블랙홀 원정대는 '공연장 섭외, 포스터 디자인, 판넬 제작, 홍보, 무대스텝, 방역, 공연장 관리, 티켓 판매, 홍보' 등을 주관하며, 최근에는 '음향, 영상 송출 스텝'까지 참여해 향후 온/오프라인으로 전개되는 '블랙홀 공연'의 퀄리티를 높일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