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클래식 "피지크 프로 김태양 선수" 3번째 이야기.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8-01 17:44:45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어느 덧  7월이 다 가고 8월이 오고 있다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 로 인해 다들 근심 걱정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위로와 응원의 한마디를 전하고 싶다. 그리고 오늘 소개 할 운동과 훈련은 코어트레이닝에 대해서 얘기 하고 싶다.


코어운동? 요즘은 방대한 정보가 바다처럼 넘치는 인터넷에나 TV에서 많이들 들어보았을 것이다.


코어근육이란 인체에 척주와 골반 및 우리가 무의식 중에 쓰는 근육까지 포함이 된다 코어의 역할은 우리몸에 브레이크 및 부상을 예방과 동시에 안정성을 도모하는 근육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코어근육에는 글로벌코어와 로컬코어로 나눌 있다. 이 둘은 몸을 가속할 수 있는 근육과 몸 중앙에 안정성을 제공하는 근육으로 얘기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악셀과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근육들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다. 그렇다면 이 두타입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로컬코어는 우리몸에 안정화를 주로 작용하기 위해 움직이는데 우리몸에 내부와 척추 및 관절을 지키기 위한 역할을 한다.


이 근육은 큰근육보다는 좀 더 안에 있고 강한 힘을 쓰는 근육들이 아니지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동차가 달리는데 브레이크가 없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로컬코어는 횡경막,복횡근 다열근, 이런식으로 내부 깊숙이 있는 일반적으로 안정성을 추구하는 근육들이 바로 이것이다
 
거기에 글로벌코어란 쉽게 생각해서 말을 표현하면 큰근육을 가진 코어근육이라고 말 할수 있다  기립근,광배근, 엉덩이 주로 명칭한다.

 

이 근육들의 균형을 잘 이루어져야한다고 본다. 나는 과거 과도한 스트랭스 훈련과 체력운동으로 심하진 않았지만 지속적인 관절과 근육통증을 느꼈다.

 
그러다가 필라테스 자격 취득을 위해 공부하다가 나의 문제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이 몸의 균형과 코어근육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라는 것을 알았다.

 
대퇴부의 힘은 날이 갈 수로 강해져가는데 거기에 비해 햄스트링은 그 힘을 미쳐 따라오지 못했던 것이다 우리가 보통 축구경기를 보면 축구선수가 달리다가 햄스트링이 끊어지는 이유가 바로 좋은 예일 수 있겠다. 그 만큼 우리몸에 균형은 중요하고 안정성근육의 역할은 백번 말해도 아깝지 않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코어를 만들기 위한 운동들을 알아보자.


첫 동작은 플랭크 가장 대표적인 운동일 것이다.

1. 팔꿈치를 땅바닥에 받친 후 머리와 발목까지 일직선을 만들어준다.
2.무릎은 땅에서 떼고  시선은 땅바닥을 바라 본다.
3.30초에서 1분간 움직이지 않고  버텨준다.
*기본 플랭크가 너무 어렵다면 무릎을 땅에 대고 진행해 보자.


두 번째 동작 암리프트 플랭크.

1.엘보우 플랭크 동작에서 한 팔씩 반갈아가며 어깨와 팔이 일직선이 되게 쭉 뻗어준다.
2.시선은 자연스러운 곳을 바라보고 고개를 너무 뒤로 재끼지 않는다.
3.다리 넓이는 골반넓이 까지 벌려준다.
4.왕복 5~10회 정도 반복한다.
*마찬가지로 너무 어렵다면 무릎을 땅에 대고 진행한다.


세 번째 레그리프트 플랭크.


1.엘보우 플랭크 자세를 유지 시킨 후.
2.무릎을 피고 다리 한쪽을 하늘 위로 천천히 차준다.
3.양 쪽 번갈아 가며 왕복 10회를 진행 한다.

 

네 번쨰 동작 트위스트 플랭크.


1.플랭크 동작에서 실행.
2.몸통과 팔 사이로 반대 팔을 깊숙이 뻗었다가 돌아온다,
3.반대편도 같이 진행 왕복 10회.
 

 

이제 기본적인 동작들을 알았으니 이제 훈련을 해보자 첫동작부터 마지막 까지 쉬지 않고 이어서 진행 후 4set를 끝내보자 체력이 괜찮다면 그 이상해도 무방하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