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상호의원, 3선 국회의원 출신의 두 정치인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예비후보’로 만났다

조영재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8-04-15 17:41:58

 

 

 

[부자동네타임즈 조영재 기자]우상호 의원 팟캐스트‘아·개·정’, 최재성 전 의원 특별 출연 3선 국회의원 출신의 두 정치인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예비후보’로 만났다


 서울시장 출마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서대문갑, 3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아·개·정’11화엔 특별게스트로 최재성 예비후보가 출연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 서울 송파을 지역구에 재보궐 선거에 나선 최재성 예비후보와우상호 의원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전대협 활동을 같이한 동지이면서 3번의 국회의원을 함께한 동료 의원이기도 하다.


공교롭게도 이번 지방선거에서 각 선거구의 예비후보로 나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소개를 해달라는 진행자(한준호 대변인)의 요청에 최 후보는 우 의원에 대해 “탁월한 조율자로서 한국정치의 지휘자”라며 칭찬했고, 우 의원은 최 후보에게 “어떤 어려운 과제를 줘도 다 해내는 해결사”라며 “인재영입, 선거전략 등 맡기면 못하는 것이 없다”고 답했다.


 여의도에서 뼈가 굵은 중진의 두 정치인이 만난 이번 방송에서는 ‘동료 정치인으로서 안철수에 대한 평가’, ‘한때는 무장혁명론자로서 극좌노선을 밟았던 김문수 후보 이야기’, ‘배현진 영입으로 본 홍준표’ 등 흥미로운 최근 이슈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지난 달 12일, 시작한 아·개·정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1달여 만에 팟빵 순위 20위권으로 진입하기도 했다. 특별히‘보이는 팟캐스트’로 제작된 이번 편은 오늘 (15일) 자정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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