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더좋은미래 소속 유은혜·남인순·박홍근·진선미 의원, 더미래연구소에 대한 악의적인 정치공세를 중단하라!

조영재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8-04-15 17:27:34


[부자동네타임즈 조영재 기자]지금 벌어지고 있는 더미래연구소에 대한 악의적인 정치공세는, 자유한국당 등 일부 야당과 보수세력이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위기를 벗어나고자 하는 무분별한 공세이며, 문재인정부의 개혁정책에 대해 발목을 잡으려는 반개혁적 공세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이미 밝혔듯이, 더미래연구소는 김기식 원장의 개인연구소가 아니다. 더미래연구소는 정당혁신과 정책중심의 정치활동기반을 마련할 씽크탱크가 필요하다는 취지에 공감하여, 20명이 넘는 국회의원이 공동출자하여 설립한 공익적 연구소이다. 이는 연구소설립 이후 각종 정책과 현안에 대한 보고서, 토론회 개최 등의 활동으로 충분히 입증된다.
  
연구소의 운영 또한 공익적 연구소답게 투명함을 원칙으로 운영위원회와 이사회의 의결구조를 통해 함께 논의하고 결정해 왔다. 불법과 비리의 여지가 있기를 바라는 듯, 각종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다수의 국회의원이 참여하여 공식적 의사결정구조를 철저하게 지켜오고 있는 연구소에 그런 여지가 개입될 수 있겠는가! 상식적 판단의 일이다.
  
그럼에도 더미래연구소에 대한 공세를 중단하지 않는 것은 자력으로는 지방선거를 감당해 낼 수 없고, 재벌개혁과 금융개혁 등 문재인정부의 개혁과제를 달가워 할 수 없는 자신들의 민낯을 드러낼 뿐이다.
  
또한, 검찰조사를 위해 자료제출 등 협조가 필요했다면 성실하게 응할 수 있었음에도 이런 과정 없이 바로 더미래연구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검찰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
  
야당은 지금 더미래연구소에 대한 정치공세에 열중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정책역량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왔는지 돌아보고, 국회정상화, 개헌논의, 개혁입법 처리,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더좋은미래’소속 국회의원은 악의적인 흠집내기가 계속된다면 법적조치를 포함하여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다.
   

 
더미래연구소설립 및 활동 관련 남윤인순 의원 브리핑
더좋은미래는 19대 국회 때인 2014년 2월에 국회의원 21명이 참여하여 창립하였으며, 현 20대 국회에서는 28명의 국회의원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음. 매년 의원들이 순환하여 책임간사를 맡고 있다.
  
더좋은미래의 성격은 정책의견과 정치행동그룹임. 그래서 더불어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복지국가, 경제민주화, 한반도 평화통일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한국정치 시스템을 개혁해서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되었다.
  
이런 일을 위해 더좋은미래의 씽크탱크로서 재단법인 더미래연구소를 만들기로 하였음. 연구소는 가치와 비전을 중심으로 정치개혁을 이루기 위해 국회의원 1인당 1천만원 이상을 갹출하여 2015년 3월에 만든 독립적인 씽크탱크이다.
 
일상적으로 ‘이프(IF)리포트’를 발간하여 입시제도, 미세먼지대책, 보건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분석을 해왔다.
  
또한 더미래연구모임과 연구소는 2016년 8월부터 11차례에 걸쳐 기획세미나를 개최하고 20대국회, 정책이 개혁이다를 발간했다.
  
국회의원들이 자발적으로 갹출하여 만든 연구소는 처음이다.야권이 제대로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채 이러한 연구소에 대해 음해, 폄훼하는 것은 소속의원이나 국민들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고, 사실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