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AFC15(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에서 새로운 얼굴의 엔젤걸들을 만난다.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2-15 17:20:19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AFC1회부터 함께하며 AFC의 엔젤걸을 이끌어온 서우희를 주축으로 한소울, 유리안,킴다경이 합류한다.

 

서우희는 패션모델로 활동을 하다가 CJ슈퍼레이스 SL팀 전속으로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여 모토쇼 및 오토살롱 지스타 그리고 퍼포먼스그룹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엔젤걸로 1회부터 15회까지 활동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엔젤걸의 이미지에 부합되는 멋지고 아름다운 모델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한소울은 레이싱모델로 데뷔하여 각종 모터쇼에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코로나로 인해 많이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매력만점 한소울을 보면서 스트레스 날려버리자고 전하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였다.


 

유리안은 Cj슈퍼레이스 본부팀으로 데뷔하여 모터쇼 토요타관 시트로엥관 메인모델 및 오토살롱 지스타에서 활동하였고 dj 활동도 하고 있다. AFC의 엔젤걸로 활동하게 되어 행복하다 이 행복한 모습을 시청자들과 팬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전하였다.

 

 

킴다경은 걸 그룹 출신 모델이다. 가수시절부터 한국에서 보기 드문 골반 라인과 비율로 ‘몸매깡패’란 별명으로 불린 킴다경은 서구적인 몸매가 화제가 되어 가수보단 모델이 본인에게 맞는 옷임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부터 라운드 걸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AFC 엔젤걸로 발탁되어 하루하루가 설렌다는 그녀는 이번AFC15대회에서 AFC연예인챔피언이자 트롯파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가수 이대원과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4인4색의 매력적인 엔젤걸들과 함께 AFC15에서는 케이지의 안에서 우렁차게 선수들을 빛내주는 드림아카데미원장이자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는 한석이 케이지아나운서로, K-스타들의 팬 미팅 현장에 늘 함께하고 있는 MC훈이 장내아나운서로 오랜 우정을 과시하며 더욱 활발한 활동을할 예정이다.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는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 '바람의파이터' 김재영, '울버린' 배명호, '입식격투기의 상징' 노재길, '직쏘' 문기범, '슈퍼루키' 송영재, '트롯파이터' 이대원, '피트니스여전사' 김정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한국 최고의 격투 단체다.

 

AFC15에서는 AFC연예인챔피언 이자 트롯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이대원 과 AFC파트2 ‘FIGHTER’음원을 발표하며 활동하게 된 가수구원의 공연도 준비되어있다.

 

코로나시국에도 격투기계를 선도하고 있는 AFC는 국내 단체 중 2021년 최초의 공식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코메인 매치에서는 국내 입식 중량급의 최강자 자리를 두고 AFC의 명현만과 더블지 FC의 유양래가 격돌한다. 이어 메인 매치에서도 AFC의 미들급 챔피언이자 국내 중량급 MMA 최강자 김재영의 상대로 더블지 소속의 안상일이 출격한다.

 

다양한 공연과 매치 업이 예정된 AFC15 대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STN스포츠, 엔젤스파이팅 공식 유튜브, 네이버스포츠TV, 매미킴TV, 챠도르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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