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안 챔피언쉽.

노력하는 박환일 선수 " 커머셜모델 숏트 1위, 피지크노비스 1위" 영광.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7-27 17:18:36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25일 강원도 평창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2021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안 챔피언쉽이 열렸다.


김태양선수에게 훈련을 받은 박환일과 김명준은 이 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환일 선수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회 머슬마니아와 김태양선수처럼 되고 싶어 꼭 한번 나가보고싶었습니다."라고 참가 동기를 전했다.


박환일은 이번 챔피언쉽에서 커머셜모델 숏트 1위, 피지크노비스 1위, 김명준은 클래식피지크 주니어 1위라는 영광을 앉았다.


 

박선수는 "열심히 노력해서 수상했을때, 처음엔 실감이 나질 않았습니다. 무대에서 내려와서 너무 기쁘면서도 더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대회관계자에 따르면 "박환일 선수는 코로나 사항속에서 누구보다 피나는 노력을 한것 같다. 선수가 노력한 만큼 몸이 말해준다."라고하면 극찬을 했다.


박선수는 "오픈선수분들 몸을보고 큰 자극을 느꼈습니다! 더많이 노력해서 오픈무대에서 수상하고, 그랑프리까지 도전해보고싶습니다."앞으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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