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슬마니아 프로선수 김태양.

김태양 트레이너가 말하는 운동 이야기 열여섯번째 이야기 "편측운동법"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9-04 17:13:01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오늘 소개할 운동은 편측운동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쪽 근육과 관절을 더 많이 사용하며 심지어 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이다.


한쪽으로만 쓰이는 과도한 동작은 관절과 근육내에 염증을 유발시키며  신체 불균형 현상과부상 확률을 높여 준다. 그렇기에 이를 보완하고자 행해지는 운동이 바로 편측운동이다. 편측운동의 장점을 알아보자.


첫번째. 좌우 신경에대한 균형을 잡아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쪽으로만 쓰이는 동작 및 습관이 있기에 그 부분만 발달 시킨다. 이 운동은 그 불균형을 잡아주기에 충분하다.


두번째. 신체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시켜준다. 나는 내 회원분들에게 이렇게 비유한다. 직장동료가 자기업무를 내게 자꾸 부탁한다. 언제부터인가 그 직장은 건강이 악화되어 자기 업무를 완전히 내게 맡겨버린다.


결국 나는 두가지 업무를 실행해야 한다 내 할 일도 하기 벅찬데 결국 두가지 업무를 하고서 병이난다. 관절도 마찬가지이다. 한 쪽으로만 사용되다 망가지게 된다

 

세번째. 일상생활에서의 안정화 및 운동수행능력을 증폭시킨다. 그렇다면 편측운동은 어떤 동작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1.원암덤벨로우. 

벤트오버 자세로 앞으로 인사하듯 숙여준 다음 한쪽 손에는 덤벨을 들고 있는다.

다리힘으로 균형을 잡으면 덤벨을 몸을 스치듯이 당겨주며 호흡을 내뱉는다.

세트 4set/각15회. 

 

 

 

2.싱글레그 데드리프트.

한쪽다리는 땅에서 멀어지게 하며 상체는 허리가 굽지 않은 채 앞으로 인사하며 균형을잡는다.

원위치.

세트 4set/각 10회.



 

3.스텝업. 

의자에 다리를 올려놓는다,올라간 다리에 힘을 주며 중심을 잡아 공중에서 버티며 내려온다, 원위치후 다시 시작.

세트 4set/각 20회씩. 



 

4.런지.

다리를 앞뒤로 넓게 벌려주고 정면을 응시 후에 앞쪽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게 수직으로 앉았다 일어선다.

세트 4set/각 20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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