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들, 친구 지윤이, 위태오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9년 제6회 퍼니지컴퍼니 어워드 "공혜진선수 피트니스 부분 슈퍼스타상"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9-12-26 17:10:38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모델 전문 에이전시인 퍼니지컴퍼니(대표:연규삼)에서 2019년 "제6회 퍼니지컴퍼니 어워드"는 지난 21일 저녁 6시에 플래너 (서울역점)에서 성대하게 열었다. 


올해 시상은 FGMM 부분 레이싱모델 9명, FGFM 피트니스선수 12명, 특별상 코스프레모델 3명, 현장 베스트 드레스 3명으로 24명으로 늘어나, 지난해보다 대폭 수상자가 늘어났다. 2019년 시상식 MC는 2018년에도 MC를 담당했던 유승연MC가 진행했다.


피트니스선수부분에는 대상에는 최사라가, 슈퍼스타상에는 공혜진이, 뷰티바디상에는 이하린,박지혜,이은경이, 피트테이너상에는 이소영, 나린아가, 피트니스 지도자상에는 정미리가, 피트니스 핏 비너스상에는 임보미,은빛나라가, 피트니스 베스트 포즈상에는 김조안,김이영이 수상했다. 

 

 


비키니선수 공혜진는 "자연스럽게 하기까지 3년이란 시간이 걸린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가장 진지하게 선수생활에 임한게 2번의 한국대표로 다녀온 국제대회와 10번의 국내대회를 마친 2018년도였다. 생각했는데, 2019년도엔 선수를 넘어 지도자로써 전국세미나와 더불어 국제세미나를 진행하며 더욱 바쁜 한해를 보냈어요. 게다가 현재 대표직을 맡고있는 다이어트제품 회사인 ‘WG company’가 협력업체로 시상식에 참여하게되어 피트니스 시장에 한발더 다가간것 같아 더없이 기쁜날이 아닐수 없네요. 그렇게 열심히 달려온 덕분에 2년째 초대된 ‘퍼니지컴퍼니’에서 최우수상에 해당하는 수퍼스타상과 함께 2년연속 베스트 드레서의 영광은 개인쇼핑몰을 운영하는 제게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한해의 마무리를 하게 된것같아 더욱 벅차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또한 "그덕에 무대에서 조차 떨지않던 제가 수상소감때 보는이들이 안타까울 정도로 벌벌 떨었네요. 사실 상반기를 끝으로 무한휴식기에 접어든지 7개월차 이지만, 첫3개월 동안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다시 시즌을 결심했다 말았다를 반복할 정도로 대회에대한 강박관념이 심했어요. 이부분은 아마도 선수생활을 해보신분들 이라면 다들 공감하시리라 생각해요. 매시즌 마지막을 다짐하면서도 왠지모를 아쉬움과 더잘할수 있다는 기대감은 어쩔수없는 사람의 욕심인것 같아요. 무언가에 홀린듯 보낸 3년간의 비키니선수 생활을 무사히 보낼수 있었던건 당연한듯 쉽지않게 버팀목이 되주셨던 고마운들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 지윤이, 위태오빠, 2019년 상반기를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저를 끝까지 믿어주셨던 박재완선생님 그리고 가까운 지인들 모두 제가 무너지지않고 서있을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비키니선수 공혜진는 "다가오는 2020년엔 공혜진선수보다는 사람공혜진으로 다방면에서 인정받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비밀레시피를 모두담은 ‘워너지’사의 ‘247다이어트쉐이크’와 현재 리뉴얼중인 개인쇼핑몰 ‘탐 그녀’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많은 도전에도 많은 응원 바랍니다."라고 앞으로 계획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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