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파이터들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경기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

묵직한 헤비급의 신경전을 예고한 엔젤스 히어로즈 MMA 03 계체량 현장, 전원 계체 통과.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9-12-28 16:58:03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27일 오후 2시 강남구 역삼동 엔젤스 히어로즈 전용관에서 엔젤스 히어로즈 MMA 03 대회 계체량 행사가 있었다.

 

향후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를 이끌어갈 차세대 파이터들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경기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개막을 앞둔 ‘엔젤스 히어로즈 MMA 03’에서는 이번 대회 메인 이벤터로 출전한 김명환(몬스터 짐)과 김정균(팀 코리아 원/AFC)이 계체량 행사부터 신경전을 벌이며 내일 경기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계체량 행사는 전원 계체 통과로 모든 준비를 마쳤다.

 

이밖에 ‘엔젤스 히어로즈 MMA 03’에서는 1경기 MMA 플라이급 56.7kg 권쌍수(부산 팀 매드)-최승국(코리안 좀비 MMA), 2경기 MMA 밴텀급 61.3kg 이수철(노바 MMA)-조성환(부산 팀 매드), 3경기 MMA 밴텀급 61.3kg 매수혁(천안 MMA)-정경열(부산 팀 매드)의 맞대결이 예정됐다.

 

또한 4경기 MMA 페더급 65.8kg에서는 이준오(노바 MMA)와 박상현(MMA 스토리)이 격돌하며, 5경기 MMA 라이트급 70.4kg 박승현(팀 스턴 건)-최지수(천안 MMA)와 6경기 MMA 웰터급 77.2kg 손민(부산 팀 매드)-최준서(신촌 팀 야차)의 대결도 진행된다. 김명환과 김정균이 치르는 메인 이벤트에 앞서 6경기가 열려 열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내일 개회사는 AFC 14에서 샤샤 팔라트니코브 선수를 상대로 미들급 챔피언전을 준비 중인 김재영 선수가 진행하며, 엔젤스 히어로즈 03 MMA의 해설 위원으로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엔젤스 히어로즈 MMA 03’은 A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월2일 녹화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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