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15 ‘미녀파이터’의 대결 박서린VS도은지 화끈한 경기 기대해주세요 !!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02-11 16:29:19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18전8승10패의 전적을 가진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52KG 챔피언인 박서린과 7전5승2패 1KO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도은지 선수가 오는 26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AFC 15 입식여성부 매치로 격돌한다.

 

박서린 선수는 강한 라이트 훅과 킥을 무기로 지난 AFC04대회에서 출전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성장한 박서린 선수는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52KG 챔피언에 등극하며 이번 대회에서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화끈한 경기 보여주겠다고 전하였다.

 

도은지 선수 또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강한 근성은 자신 있다며 AFC데뷔전인 만큼 후회 없는 화끈한 경기 펼치겠다고 전하였다.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는 '키다리 아저씨' 최홍만, '바람의파이터' 김재영, '울버린' 배명호, '입식격투기의 상징' 노재길, '직쏘' 문기범, '슈퍼루키' 송영재, '트롯파이터' 이대원, '피트니스여전사' 김정화 등 수많은 스타를 배출한 한국 최고의 격투 단체다.

 

AFC15에서는 AFC연예인챔피언 이자 트롯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대원과 AFC 파트2 ‘FIGHTER’음원을 발표하며 활동하게 된 가수구원의 공연도 준비되어있다.

 

코로나시국에도 격투기계를 선도하고 있는 AFC는 국내 단체 중 2021년 최초의 공식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코메인 매치에서는 국내 입식 중량급의 최강자 자리를 두고 AFC의 명현만과 더블지 FC의 유양래가 격돌한다. 이어 메인 매치에서도 AFC의 미들급 챔피언이자 국내 중량급 MMA 최강자 김재영의 상대로 더블지 소속의 안상일이 출격한다.

 

다양한 공연과 매치 업이 예정된 AFC15 대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STN스포츠, 엔젤스파이팅 공식 유튜브, 네이버스포츠TV, 매미킴TV, 챠도르TV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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