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관내 직능단체 합동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캠페인 전개.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 신종CV 예방 위해 힘 모아.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2-10 16:12:04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2동은 지난 7일 지하철 3호선 마두역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 회원 30명과 함께 퇴근 시민과 대중교통 이용객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캠페인을 펼쳤다.

 

직능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활동을 위한 안내문, 손 세정제, 마스크를 배부하며 외출 시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 행동 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지하철 이용객이 많은 개찰구 및 대합실, 승강장, 화장실 등에 분무기를 이용 방역(액체 살균) 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지하철을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이규동 장항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시민 불안이 커져가는 요즘 직능단체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쳐 뜻깊다고 말하여 발열·기침·호흡 곤란 등 의심 증상이 있을 시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339)로 즉시 연락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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