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조 더스틴 7일 아이랑tv 심플리케이팝 출연 행운의 숫자 기대.

블랙슈트 너스틴 'Burn (타오르다)' 열창, 화려한 퍼포먼스.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2-10 15:55:22

[사진설명] 보이그룹 '더스틴' 심플리케이팝 방송 캡처.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7인조 보이그룹 더스틴(DUSTIN)이 지난 2월 7일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 방송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김윤, 화니, 승한, JJ, 벨, 시우, 다온'으로 구성된 '더스틴'이 1월 데뷔 싱글 'Burn (타오르다)' 발매 1개월 만에 가진 성과이다.

블랙 슈트 차림으로 방송에 임한 더스틴 멤버들은 "이번 심플리케이팝 방송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많은 활동으로 찾아뵙겠다. 코로나를 이겨내세요."라고 인터뷰에 응했다.

소속사 LPAent 측에서는 "요즘 세계적으로 독감이 유행이고 코로나의 영향 때문에 많이 위축되어있지만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및 1004클럽 나눔공동체' 등의 봉사 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앞으로 있을 공연과 방송의 대비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팀 멤버 'JJ와 BEL'은 "작곡가 'Future creative'와 함께 더스틴에게 가장 어울리는 곡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 결과로 탄생한 데뷔곡 'Burn'이다. 이번에는 글로벌한 성장형 아이돌의 시발점으로 삼고 있다."고 언급했다.

소속사 이설 대표는 "더스틴 7명이 가지고 있는 열정으로 작은 불씨가 매서운 비, 바람, 눈이 와도 항상 꺼지지 않고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어 타오르는 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데뷔곡 'BURN'과 같이 케이팝 팬덤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피력했다.

400회 심플리케이팝은 2월 7일 13시 국내는 물론 전세계로 송출되었으며 출연진은 '더스틴'을 비롯해 '골든차일드, 가비앤제이, 에버글로우, 온리원오브, 홍대광, 드림노트, 보이스퍼, ANS, ENOi, 다크비, 이층버스'가 출연을 했다.

한편 더스틴은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및 1004클럽 나눔공동체' 등의 봉사 단체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사회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