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제프 벤자민과의 온라인 미팅 "색다른 2주년 기념."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8-22 15:06:50

[사진 설명] 이엘이 창간호 '이달의 소녀' 인터뷰 / e.L.e MEDIA DB.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2주년을 맞이한 '이달의 소녀'가 케이팝 칼럼니스트로 잘 알려진 제프 벤자민과 특별한 온라인 인터뷰를 가졌다.


이엘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분으로 편집 공개된 '이 달의 소녀(LOONA)'인터뷰가 다름 아닌 제프 벤자민과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새로운 반향을 가져오고 있다.


제프 벤자민과의 인터뷰에서 이 달의 소녀는 2주년에 대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저희에겐 값진 시간이었다. 오빛(ORBIT)과 함께 달려 나갔기 때문에 무사히 2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 달의 소녀는 최근 미국 웹 사이트를 오픈의 프로모션 질문에는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해외 팬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 미국 웹 사이트를 오픈하게 되었다. 웹 사이트를 통해 자주 활동할 계획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며 팬들에게 설렘을 전했다.


아울러 이 달의 소녀는 'So What'에 이어 다가올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묻는 질문에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부분인 것 같다. 굉장히 다채롭고, 반짝거리는 느낌인데, 여기까지 말씀드리겠다."며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아트,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는 글로벌 매거진 '이엘이(e.L.e)'는 "앞으로도 훌륭한 아티스트들의 해외 진출과 프로모션의 적극적인 서포트를 위해 온라인의 강점을 활동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한편 유니크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엘이(e.L.e)'은 "이미 오픈된 이엘이 온라인 웹진은 물론 9월 오프라인 매거진 발간과 예약판매를 앞두고 있으며 다양한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모션을 기획한다."고 밝히며 "꾸준한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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