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팜 장수, 승용마 인공수정 교육개최하며 말산업 전문기술 전파

신동현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8-07-01 14:29:49

[부자동네타임즈 신동현 기자]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팜 장수가 지난 6월 27일(수) 승용마 인공수정 교육을 실시했다. 사단법인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와 함께 인공수정 기술인력에 대한 맞춤형 수업으로 계획해, 14명이 4시간 과정의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승용마 생산기술 개발, 도입 및 보급을 통한 승용마 생산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축산발전기금 지원으로 진행되었다. 타 축종 관련 종사자들까지 참여해 축산업 전반에 인공수정 기술을 전파했으며, 특히 소와 말의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어 소 전문 인공수정사 교육생들의 만족도까지 높였다.

 
교육내용은 승용마 인공수정사업의 이해, 말 번식생리, 변호사와 함께하는 관련 법령 등이었다. 이론수업과 함께 교배소, 마방 견학 등 말 사육환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이어졌다.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말산업 발전을 위한 말 생산 저변 확대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 향후 다양한 교육과정 추가 개설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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