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권 자원외교 총체적 사기와 비리 검찰은 전면 수사를 해야한다

조영재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8-04-03 14:08:14

 

 

[부자동네타임즈 조영재 기자]MB자원외교 진상규명 국민모임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재산찾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안민석의원은 2018년 4월3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열고 이명박 정권 자원외교 총체적 사기와 비리행위 박근혜 정권 시절이 이에 대한 비호 은폐 행위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겸찰의 전면적인 수사 돌입을 촉구 했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정민우 집행위원은 이미 MB,POSCO 자원외교 비리 관련 다수의 고발이 진행되었고 계속 이어질 것임을 밝히고 MB사대강 자원외교 비리 방산 비리에 대하여 성역없는 수사와 처벌 불법재산 환수가 받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3.30.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과 최경환 전장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 하였다 석유공사노조의 김병수위원장은 석유공사노조는 국민모임과 함께 하베스트 인수는 물론 엠비정부 시기 이루어진 석유공사의 자원개발사업 전반에 대해 비리의혹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치의 망설임없이 실체규명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활동해나갈것이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