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도전 무대서 ‘트롯 파이터’ 입지 구축.

아이돌 출신 파이터 이대원, ‘미스터트롯’서 KO 펀치 날린다.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1-10 13:20:40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AFC(엔젤스파이팅챔피언십) 연예인 초대 챔피언 이대원이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이하 미스터 트롯)에 도전장을 던져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미스터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대원은 ‘트롯 파이터’ 다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깜짝 신고를 했다.

 

평소 트로트에 대한 애착을 가졌던 이대원은 “어릴적부터 트로트 대한 관심이 많았다.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과 부담감이 있었다”며 ‘미스터 트롯’ 출전과 관련해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대원은 지난 6월 열린 최홍만의 복귀전을 치르기 위해 입장할 때 직접 응원하는 마음을 담은 트롯을 불러 시선을 끌기도 했다.

 

AFC관계자는 “격투기 스타 답게 ‘미스터 트롯’을 통해서 이대원의 새로운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알려졌으면 한다”며 “격투기 챔피언 뿐만 아닌 트롯 챔피언으로도 멋지게 등극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돌 출신 파이터인 이대원은 지난 AFC 13회 대회에서 중국의 러 웨이동 선수를 상대로 1차 방어전에 성공하며 챔피언의 자리를 지켰다. 7전 7승의 연승을 기록하며 불패 파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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