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있는 신보라 청년 최고위원

이광원 기자 news@bjadongne.com | 2019-03-01 12:01:13

 

[부자동네타임즈 이광원 기자]신보라 청년최고위원 어제 청년 최고위원 선거 결과도 우리 당의 건강한 목소리가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였다고 생각을 한다.

 

 저는 청년 최고위원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정에 따른 우리 청년들의 분노, 최악의 취업난이 만든 이 청년들의 어려움, 이것들에 대한 목소리를 한데 담고 이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정당으로서의 정책과 공약을 만들어가고 제시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제가 아시다시피 30대 워킹맘이다.

 

일하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젊은 부모들이 ‘우리 자유한국당이 참 괜찮은 정당이다’ 이야기할 수 있도록 더 최선을 다하는 역할을 하겠다. 그리고 당내에도 굉장히 합리적이고, 건전하고, 건강하며 또 정말 열심인 청년 당원들이 많이 있다. 그 청년 당원들과 함께 하면서 인재 육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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