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는 김순례 최고위원

이광원 기자 news@bjadongne.com | 2019-03-01 11:56:38

[부자동네타임즈 이광원 기자]김순례 최고위원 무엇보다도 국내에서도 굉장히 어려운 이런 상황 속에서 최고위원으로서의 명을 받고 이 자리에 앉게 되었고 그래서 국민 여러분과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어제 신임 당 대표가 되신 황교안 대표께서는 ‘보수대통합’, ‘자유우파’를 말씀하셨다. 가장 엄중한 시기에 우리 자유한국당이 추구해야 될 그런 철학적인 가치를 말씀해주셨고, 저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당 대표님을 모시고 한 발, 한 발, 뚜벅뚜벅 걸어 나가도록 하겠다.

 

당이 매우 어렵지만, 국민들께서 어제 저희 전당대회를 통하여 저희가 바뀌는 모습을 봐주시면서 저희 당의 지지율도 조금 올랐다는 소식을 들었다. 저는 지금 북미회담과 연결된 관련선상에서 한 말씀을 드리겠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담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북제재를 푼다든가 이런 것은 우리 국민의 의사에 반하는 것이다.

 

 이 정권을 이끌어가는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을 이 자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전한다. 우리 당이 소명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 우뚝 선 보수의 가치를 살려 내는데 저도 대표님을 모시고 헌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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