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는 정미경 최고위원

이광원 기자 news@bjadongne.com | 2019-03-01 11:53:58

[부자동네타임즈 이광원 기자]정미경 최고위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언론인 여러분, 정미경 최고위원 오늘 신고 드린다. 굉장히 많은 표를 주셔서 당당하게 2등 했다. 여태 자유한국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이었는데 그만큼 많은 국민들과 우리의 당원들께서 열렬히 이 당이 변하기를 바라는 그러한 마음이라고 저는 생각했다.

 

우리 조경태 최고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문재인 정권과 이 무능한 정권과 싸워야 하는 이 어려운 난제들이 앞에 많이 놓여 있다. 당원들이 저에게 주신 역할, 저에게 가지라고 하는 사명은 야당답게 제발 제대로 싸워 달라. 이 나라를 온전히 바르게 갖게 해 달라. 경제가 너무 어려워서 다 죽게 생겼다. 안보는 어떻게 하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잘못된 것을 품격 있게, 야당답게, 확실하게, 논리적으로 세련되게 하겠다. 앞으로 사랑받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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