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 하고있는 조경태 최고위원

이광원 기자 news@bjadongne.com | 2019-03-01 11:50:18

[부자동네타임즈 이광원 기자]조경태 최고위원 오늘은 최고위원회의 첫날 덕담하는 날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자유한국당이 가지고 있는 한계, 웰빙정당, 낡은정당, 수구정당의 이미지를 벗지 않으면 안 된다. 무능한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우려면 우리가 스스로 먼저 바뀌고 변해야 한다. 저는 저한테 주어진 막중한 최고위원 자리는 ‘우리 당을 보다 더 혁신하고 변화시켜라’는 당원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이후에 우리 자유한국당이 매일매일 변할 수 있는 각오를 가지고 임하겠다. 그리고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방금 황교안 대표님께서도 말씀했지만 처절하고 철저하게 민생을 챙기는 그런 서민정당으로 저희 당이 거듭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에게 주신 지지와 성원, 결코 헛되지 않도록 우리 당이 먼저 변하고, 우리 당이 먼저 개혁하고, 우리 당이 함께 통합하는 그런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고위원으로서의 자리를, 위치를 잘 자리매김해서 우리 당 지도부가 똘똘 뭉쳐서 국민들께 사랑받을 수 있는 그런 정당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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