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공장에서 제작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벤스 재도약 나서

합리적인 가격, 모던한 디자인가구 브랜드 '벤스(BENS)'분당 쇼륨 오픈

조원익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7-04-26 11:15:53


[부자동네타임즈 조원익 기자] ‘벤스(BENS)’는 국내 최초로 디자인 가구를 표방하며, 가격에 거품을 없앤 실용적인 가구브랜드로 자리잡아 왔다. 다른 대형가구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의 관심을 받아 왔으며, 다양한 연령대로 고객층을 넓혀 가고 있는 가구브랜드이다. ‘벤스(BENS)’는 2017년 초) 분당에 200평이 넘는 규모의 두번째 쇼룸을 오픈하면서, 다시 한번 도약하고 있다. 분당 쇼룸은 부천 쇼룸과 차별화되게 섹션별로 다양한 공간을 연출해, 고객이 한눈에 어울리는 가구를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구라고 하면, 대부분 비싼 수입가구였던 시절, 벤스코리아(www.bens.co.kr)의 황지현 대표는 가격에 거품을 빼고 ‘Simple is Best’라는 슬로건으로, 모던한 디자인가구를 선보였다. 예쁜 가구는 비싸다는 선입견을 깨고 좋은 재료에 철저한 제작에도 가격에 거품을 뺄 수 있었던 것은, 직접 공장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모던한 디자인 때문인지, 서울 경기지역에 고객층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서울 경기 지역 고객이 조금 더 편안하게 직접 가구를 둘러 볼 수 있도록, 분당 쇼룸을 오픈하게 됐다. 하이앤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벤스코리아(BENS Korea)’는 지난 2016년 하반기 북미산 원목으로 디자인된 북유럽풍 프리미엄급 가구를 선보이면서 디자인의 폭을 넓혔다. 그리고 분당쇼룸을 오픈하면서, ‘엘가(Elga)’ ‘밀란(Milan)’ ‘줄리(July)’ ‘로하(Loha)’ ‘주드(Jude)’ 4가지 스타일의 프리미엄급 북유럽풍 원목 가구를 모두 선보인다. 이들은 모두 원목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려 사용하면 할수록 멋스럽다.

 


 또, 데이베드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헤드레스트와 등받이 뿐만 아니라, 팔걸이의 각도가 조절되는 편안한 1인체어 ‘마인소파’도 새롭게 선보이며, 돋보이는 디자인에 편안함까지 더해진 리클라이너 ‘아르페지오 카우치형 소파’도 출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 선보이는 아르페지오 소파 역시 각도조절이 가능한 헤드레스트가 장착된 리클라이너소파로, 스틸다리와 도톰한 프리미엄 통가죽, 그리고 마감처리 스티치까지 더해져 멋과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마인 1인 소파와 아르페지오소파는 분당매장에서만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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