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 제 원, ‘여론공작단’사건이 거짓말 4대천왕을 탄생시켰습니다.

조영재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8-04-19 10:38:37


 [부자동네타임즈 조영재 기자]“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 이라는 말에 모두가 깜빡 속았습니다.

적폐 청산을 마케팅 전략 삼아 신명나는 댓글조작 여론공작으로 민심을 가지고 놀며 많은 표를 받아 집권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거짓과 배신, 위장과 모순에 국민들은 진절머리 난다며 떠나가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속보이는 거짓타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언론에서 새로운 사실을 보도할 때 마다 요리조리 말을 바꾸는 ‘오락가락’ 청와대.드루킹의 존재조차 모른다고 잡아떼더니 콕 집어 고발 취하요청한 ‘더불어 조작당’ 민주당.기자 회견 할 때마다 자신이 한 말을 뒤집고 또 뒤집는 ‘얼떨 자백’ 김경수 의원수사가 아니라 아부를 하고 있는 ‘노무현 청와대 옛 동지’ 이주민 서울경찰청장까지 투입해 드디어 ‘거짓말 4대 천왕’이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여론과 국민들이 거짓과 공작에 장단 맞춰 줄 거라 생각한다면 그 꿈 깨십시오. 
 ‘민생 없는 거짓 조작 쇼’에 국민들은 지쳐가고 있습니다. 
 국민 없는, 국민을 기만한, 집권을 위한 거짓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입니다.

거짓과 조작으로 운영하는 정권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거짓말 하는 사람이 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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