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그룹 사내방송 KBN,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즈대한민국 최다 금상 수상

임홍빈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9-06-02 10:19:35


KT그룹사내방송 KBN, 3개 부문 금상으로 대한민국 최다 수상 영예
아시아-태평양스티비상 3년연속금상수상,2년 연속 4개 부문 수상
5G 플랫폼 사업자 도약 위해 KT그룹 내부 ‘5G 전도사’ 소통플랫폼 역할

[부자동네타임즈 임홍빈 기자]KT(회장황창규, )는지난달 31일저녁싱가포르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스티비어워즈(Asia-Pacific Stevie Awards)’에서 KT그룹사내방송 KBN(KT Group Broadcasting Network)센터가 3개 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최다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스티비어워즈가매년 주최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스티비어워즈'는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29개국의기업, 단체, 공공기관등의혁신 성과를평가하는국제 시상식으로,올해는 아-태 지역 16개국에서 출품된 900여편의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시상식에서 KBN센터는 KT가 세계 최초 5G 서비스 상용화 이후 본격적인 5G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 KT그룹 내부의 ‘5G 전도사’ 소통 플랫폼 역할을 자처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고 커뮤니케이션팀(KBN센터)’분야와 ‘올해의 최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박성일 팀장)’분야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KBN센터가운영 중인 KT그룹소통 포털 웹사이트‘KBN’은 웹진을 비롯한뉴스레터와 카드뉴스 론칭 등 혁신적인 소통 방식을 인정 받아 ‘일반 정보 웹사이트 혁신상’ 분야에서 금상, ‘교육/트레이닝 웹사이트 혁신상’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KBN센터는 서초구청(3개)과 더불어 대한민국 최다 금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KT 홍보실 KBN센터장 양순석 상무는 6만 여 KT그룹 임직원들의소통활성화를 위해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끊임 없이 변화하고 혁신해 나갈 것”이며,“KT그룹이 ICT를 통한 국민기업이자 글로벌 5G 리더가 될 수 있도록 KT그룹 내부의 ‘5G 전도사’ 소통 플랫폼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KT는지난 2018년평창동계올림픽공식파트너로서의활약상을담은기획영상으로미디어홍보혁신상분야금상등 4관왕에오른바있으며, 2017년에도사내방송콘텐츠로미디어홍보및비디오활용혁신상분야에서 2관왕을수상한바있다.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