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진행

김현정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8-02-01 09:41:23


[부자동네타임즈 김현정 기자]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 현대H몰이 11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밸런타인데이 대표 선물인 초콜릿을 비롯해, 패션·화장품·스포츠 등 상품군별로 인기 제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현대H몰은 페레로로쉐(이탈리아), 고디바·갤러(벨기에) 등 해외 유명 초콜릿를 비롯해 총 25개 국내외 유명 초콜릿 브랜드를 선보인다. 페레로로쉐 ‘핸드메이드 포장 선물세트’(7개 6,100원~25개 1만8,900원), 고디바 마카다미아 바 1개 7,000원, 골드콜렉션(20개) 6만2,000원, 초콜릿의 본고장인 벨기에 고급 초콜릿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벨기에 황실 납품 인증을 받은 ‘갤러’ 초콜릿 기프트 박스(미니바 24개) 2만 7,720원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현대H몰은 ‘가나초콜릿X워너원’ 기획 세트 5종을 선보인다. 가나초콜릿 기획 세트를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워’의 팬미팅 티켓(1인 1매)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과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접속한 고객애개 초콜릿 등 식품상품 구매시 15% 할인쿠폰(ID당 1일 1회), 5~7% 카드사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 ‘H·포인트’ 회원에게는 구매금액의10% 적립금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현대H몰은 밸런타인데이 기간에 선물 수요로 패션·스포츠 의류, 화장품(향수), 언더웨어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선물용 아이템을 선보인다.

현대H몰은 대표 상품으로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유명한 '커플티' 아이템인 ‘세인트 제임스’의 티셔츠 신상품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지난 가을·겨울 시즌에 인기를 끌었던 ‘세인트 제임스 엘보패치 티셔츠’를 블랙·레드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됐으며, 구매 고객에게 프리미엄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호주오픈 남자단식 4강에 한국인 최초로 진출한 정현 선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해 ‘라코스테 선물전’도 진행한다. 라코스테 언더웨어 트렁크 1~2만원대부터, 셔츠는 8만원대부터 다양한 상품을 준비하고, 구매 고객에게 다이어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한편, 최대 10% 할인쿠폰 제공 및 5~7% 카드사 청구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이 밖에도 페라리·CK·버버리·페라가모 등 10여 개 인기 브랜드 제품을 최대 64%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향수 선물전’과 CK·비너스·원더브라·푸마 등 총 15개 브랜드가 참여해 10~30% 할인 판매하는 ‘언더웨더 선물대전’ 등 다양한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H몰 관계자는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평일이었던 작년과 달리 설 연휴 바로 전날이라 미리 선물을 전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30 남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과 함께 받고 싶은 선물’ 설문 결과를 반영한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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