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섬기고 노동자와 여성을 대변하는 국회의원 될 것’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 제정, 근로기준법 개정 공약.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1-12 09:24:00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민중당 송영주 후보는 10일(금) 오후3시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국회를 방문한 송영주 후보는 “민중당 국회의원 후보로 국민께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약속드리려고 한다”면서 “국민을 섬기고, 노동자와 여성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송영주 후보는 “제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법 제정’, ‘근로기준법 개정’을 약속드린다”면서,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와 노동자 권리보호 공약을 가장 먼저 발표하였다.

 

또 “촛불정신을 계승하라는 국민의 명령에 딸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어내는 21대 국회를 만들겠다”는 다짐까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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