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당,IT 전문가 등, 각 분야 청년 330명 11월 7일,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

이교영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1-11-09 08:14:29

[부자동네타임즈 이교영 기자]IT 전문가 등, 각 분야 청년 330명은 11월 7일 오후 2시, 양주시 하늘궁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김효근 본좌청년회 대표(멘사 클럽 회원)와 박지후(전 엔터테인먼트사장) 및 양창혁(IT 전문가) 등 30명이 청년단체 330명을 대표하여 참석했으며,


“‘청년 희망사다리의 희망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정치교체의 적임자. 허경영 국가혁명당 33정책이 대한민국을 살립니다!’ 등을 기치(旗幟)로 내걸고 심각한 경기침체, 출산율 저하와 취업난 및 실패한 부동산정책 등으로 백척간두의 대한민국을 구할 유일한 방법은 허경영 후보임을 인식하고 그 뜻을 함께하기 위하여 허경영 본좌청년회를 주축으로 한 청년연합은 오늘 이 자리에 모여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 지지를 선언한다.”라고 말하면서
“지금과 같은 여⋅야 기성정치인들의 서로 헐뜯고 비방하는 마타도어 정치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전 세계적 정세불안과 함께, 경제 실정(失政)으로 인해 실의와 도탄에 빠진 서민들을 절대 구해낼 수 없으며, 정치 혐오증에 빠진 국민들을 다시 웃게 만들고, 이 위기에서 나라를 구할 후보는 허경영 후보뿐이라는 것을, 우리 청년들은 국가의 재건과 발전의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고, 온 국민에게 알리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오명진 국가혁명당 공보실장은 “20대 청년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 법원에 파산 신청을 한 20대 청년들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9일,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령대별 개인 파산 접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20대 884명이 법원에 파산을 신청해 2019년 833명보다 6.1% 증가했다. 연령별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 20대 파산 신청자가 555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9년 만에 59% 늘어난 것이다.


동아일보가 20대 청년 20여 명과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자라 부모에게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금융시장이나 자산 관리에 대한 교육이 부족해 긴급 생계비를 대부업체에서 대출받거나 범죄에 이용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특히 이들 중에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뒤 빚을 갚을 능력을 잃은 경우도 많았다’1) ”라는 기사를 인용하면서



“허경영 후보가 대통령 당선 후, ‘코로나 재난지원금 1억원씩’과 함께‘18세 이상 국민에게 최소 150만 원씩 지급하는 국민배당금’정책을 실시한다면, 불경기로 취업을 하지 못해 사회에 나오자마자 신용불량자가 되고 파산신청을 하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조기퇴직이나 구조조정으로 갈 곳 없는 가장들이 일가족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령화 시대가 갈수록 빠르게 진전되기 때문에, 노인들도 ‘최소 150만원씩 국민배당금’이 지급된다면, 요양원에 가거나, 노부모를 모시는 자녀들도 경제적인 걱정을 덜게 되고 자식들이 서로 모시려고 하는 미풍양속도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가계부채는 실물경제 대비 규모 및 증가속도 등을 고려하면, 한국경제를 위협할 최대 잠재위험 요인으로 부각 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금융감독원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2021. 10. 26. 2) 자료를 제시했다. ”

(i) 가계부채/GDP 비중이 ‘20년 들어 100% 초과 → 총수요 창출 제약 및 자산가격 조정시 거시건전성 악화 가능성 * 가계부채/GDP 비중 65~80% 초과시 성장저하 및 위기발생 가능성 증가(IMF)
(ii) 가계부채/GDP 증가율이 주요국 비교시 매우 빠른 속도 → 증가세 방치시 금융불균형 심화 및 국제신인도 저하 우려 * 주요국 GDP대비 가계부채 비중 변화(‘16년말→’21.6월말, %): (한국)87.3→104.2 (일본)57.3→63.9 (프랑스)56.2→65.8 (독일)52.9→57.8 (영국)85.3→89.4 (미국)77.5→79.2
(iii) 향후 금리상승시 가계부담 확대 → 다중채무자 등 취약차주 중심으로 이자부담 급증 및 부실 현재화 가능성 

 

 

[저작권자ⓒ 부자동네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리운전700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