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전국에서 열린 1300여개 축제 중 가장 핫한 명품 축제였다.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9-10-14 01:20:06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지난 12~13일 이태원 관광특구 일대에서 연 축제는 한국 전통문화와 이태원 외국 문화를 결합, 보고 즐길 거리 넘치는 축제로 전 국민적 호응을 받았다.


개막식인 지난 12일에도 주요 포털 실검순위 상위권을 장식했다. 거리에 늘어선 세계음식존(60개 부스)은 물론 딜라이브 착한콘서트, 세계 전통문화 경연대회(세계문화대상), 지구촌 퍼레이드, 요리 이태원, DJ파티, 폐막식(K뷰티니스 대회) 등 주요 프로그램에 시선이 집중되었다.


 

 


60개 부스의 세계음식존을 위해 용산구청은 거리 곳곳에 파라솔·벤치·테이블을 설치, 시민들이 편하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 12일 지구촌 퍼레이드와 개막식, 개막콘서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13일 요리 이태원, K뷰티니스 대회 등이 관객몰이에 성공했다.”라고 말을 전했다.

 

 

 

 

 

 


폐막식(지난13일)은 K뷰티니스 대회가 열렸다. 남녀 모델 30명이 참가, 아름답고 건강한 ‘건강미’를 뽐낸다. 


조민성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장은 “이번 행사 컨셉이 ‘커넥티드 이태원(Connected Itaewon)이었다. 축제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문화, 세대를 하나로 연결해냈다.”라고 전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올해도 수많은 이들이 우리 이태원을 찾아줬다. 이태원에서 서울과 세계, 용산과 세계가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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