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의 숨은 실력자 '위시걸스', 크랙시로 거듭난다.

신인 걸그룹 크랙시 유튜브 조회수 7백만? 언제 어떤 영상이기에?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20-01-31 00:38:09

 

[사진설명] 걸그룹 크랙시 / 에스에이아이 제공.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에스에이아이 측에서는 "지난 1월 17일 오픈한 '크랙시'의 프리 데뷔 영상 '나의 우주'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습생 시절 팀명인 '위시걸스'의 영상과 활동 이력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700만 조회로 관심을 끌고 있는 영상은 지난 2019년 4월 유튜브에 업로드된 'BTS (방탄소년단) – 작은 것들을 위한 시'이며, 본 제작물은 크랙시 연습생 시절의 안무 커버 영상으로 제작되어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이다.

크랙시의 연습생 시절인 '위시 걸스'의 안무 영상 'BTS (방탄소년단) –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퍼포먼스 트레이닝 중 건물의 옥상에서 원테이크 스타일로 가볍게 촬영된 커버 안무 영상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크랙시'는 인도네시아 국민배우 커플인 'Glenn Alinskie & Chelsea Olivia' 부부가 함께한 'WishGirls(위시걸스)'시절의 'Yours Is Mine(넌 내꺼)' 또한 74만 조회를 넘기며 꾸준한 조회수를 보이고 있다.  

[사진설명] 크랙시 연습생 '위시걸스 Yours Is Mine(넌 내꺼)' 유튜브 캡처.

또한 크랙시 데뷔전 발표곡 'Yours Is Mine(넌 내꺼)'는 전 세계 케이팝 팬덤이 참여한 커버댄스 영상이 유튜브에 277여 개 정도가 올라와있다. 이것은 메이저급 회사에서 데뷔 후 커버 영상을 제외한다면 유례가 없는 현상이다.

이런 측면에서 새로운 걸그룹이 쏟아져 나오는 2020년의 신인 걸그룹 대전에 주목할만한 팀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크랙시(CRAXY)는 이미 연습생 시절인 '위시걸스'를 통한 팬덤 형성 부분이 충분히 검증되고 있는 시점이다.

한편 크랙시 소속사 '에스에이아이'는 데뷔 타이틀곡 '아리아'의 막바지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온라인 소통을 위해 인스타 계정을 오픈, 팬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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