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힙합 걸그룹 로즈핑거(Rose Finger), 캄보디아 프놈펜 - 2019 앵커 워터 페스티벌(Anchor water festival) 참여.

힙합 걸스 로즈핑거, 캄보디아 ‘앵커 워터 페스티벌’로 큰 효과.

김인수 기자 news@bujadongne.com | 2019-11-20 00:38:31

[사진설명] 로즈핑거 캄보디아 앵커 워터 페스티벌 'MINA'와 함께. 와이씨 브로스 제공.


[부자동네타임즈 김인수기자] '하얀, 혜빈, 세계, 다운'으로 구성된 로즈핑거는 11월 11일 신곡 로핑_샷(Ro-fing shot)' 출시와 함께 당일 캄보디아 출국, 프놈펜의 워터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스케줄을 소화했다.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펼치는 연중행사 중 가장 큰 규모의 물축제인 ‘2019 앵커 워터 페스티벌(Anchor water festival)’은 캄보디아 최고의 가수들이 참가해 대규모 군중과 함께한 쇼 프로그램이다.

신곡 로핑_샷(Ro-fing shot)'이 발매된 11일 한국이 아닌 캄보디아에서 프로모션을 가진 로즈핑거는 캄보디아 탑 여가수 'MINA'와 함께하는 뜻깊은 무대를 가졌다.

 

[사진설명] 로즈핑거 캄보디아 앵커 워터 페스티벌 무대 인터뷰 장면. 와이씨 브로스 제공.


특히 이번 콘서트 무대에  케이팝(K-POP) 걸그룹으로는 '로즈핑거'가 유일하게 참여했고, 캄보디아 전역에 생중계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로즈핑거가 참여한 ‘앵커 워터 페스티벌(Anchor water festival)’의 취재 또한 그 열기가 뜨거워 많은 프놈펜 기자들의 인터뷰와 함께 현지 매체에 집중 조명되었다.

현지 언론 매체 관계자에 따르면 "로즈핑거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무대로 캄보디아 현지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으며, 한국 가수로써 기록적인 반응을 세웠다."고 전해왔다.

한편 소속사 와이씨 브로스는 "향후 신곡 로핑_샷(Ro-fing shot)'을 발매한 로즈핑거는 국내외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 다양한 방송 및 공연 프로그램 위주로 팬덤 형성에 집중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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